첫해 25억 → 현재 205억 매출, 작은 브랜드 ‘감자밭’의 폭발적 성장 비결은? 님은 언제 가장 설레시나요? 스몰브랜더는 요즘 처음 해보는 일들로 인해 기분 좋은 긴장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몇 달 전 스몰레터에서 살짝 예고해드린 스몰브랜더 서점이 드디어 2월 24일 정식 오픈하는 것도 무척 두근거리고요. (망원 이웃분들이 우연히 서점을 발견하고 벌써부터 반갑게 찾아와주시는 순간들도 신기하고 감동적이에요! 🥹) 3월에 진행될 스몰브랜더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일,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일도 설렘과 긴장의 연속이랍니다.
처음 시도하는 낯선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몰브랜더라는 브랜드의 존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느끼기에 더욱 긴장하고 떨리는 것일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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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몰레터에 소개할 '감자밭'은 당장의 이익보다 브랜드가 세상에 만들어낼 가치에 완전히 몰입해 성장한, 미션 중심(Mission-Driven)의 브랜드입니다. 겉으로 보면 그저 귀엽고 사랑스러운 춘천의 베이커리 브랜드 같지만, 그 이면에는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깊은 철학이 자리하고 있죠. 진지하고 묵직한 미션을 특유의 재치로 유쾌하게 풀어내면서도, 이를 묵묵히 실현해 나가는 모습은 마치 해맑은 웃음 뒤에 단단한 신념을 간직한 친구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평생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를 운영하며, 세상에 의미 있는 가치를 남기고 싶다면, '감자밭' 이미소 대표의 이야기를 꼭 살펴보세요.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감자밭을 일구고, 2024년 기준 20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작은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브랜드로 성장시키기까지의 과정. 그 안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분명 님에게도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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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자밭의 감자빵이 초반부터 독보적인 인기를 만든 비결을 파헤쳐봤어요.
감자밭이 브랜드를 론칭한 첫해, 매출이 무려 25억 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205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만들고 있죠. 로컬 브랜드로서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감자빵이 단숨에 사랑받은 비결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2. 사업의 방법론보다는 철학에 집중해 성장해온 감자밭은 어떤 마음으로 사업을 운영하는지 궁금했어요.
많은 작은 브랜드 대표님들을 만나다 보면, 각자의 강점이 뚜렷이 보입니다. 어떤 분들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강하고, 또 어떤 분들은 마케팅 전략을 꾸준히 연구하죠. 하지만 감자밭은 특별한 전술보다, 본질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목표를 실현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렇다면, 감자밭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업을 운영해왔을까요? 브랜드가 미션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가짐을 물었어요.
3. 로컬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까지, 감자밭이 지켜온 가치와 방향성을 물어봤어요.
감자밭은 로컬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로컬 브랜드로서 어떤 특성과 가치를 지켜왔는지, 그리고 로컬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이 있다면 무엇일지 감자밭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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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1. 춘천 감자빵의 원조, '감자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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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울에서 지내시다가 고향인 춘천에 돌아와, 브랜드를 창업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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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닌 지 6개월쯤 됐을 때였어요. 그때 아버지께서 "올해 감자가 안 팔려서 그냥 다 묻어야 할 것 같은데, 네가 한번 팔아볼래?"라며 연락을 주셨죠. 식량 주권과 종자 다양성 문제에 진심이던 아버지는 우리가 흔히 아는 하얀색 수미감자가 아니라, 다양한 색깔의 토종 감자를 재배하셨거든요. 거의 전 재산을 들여서 토종 감자 종자를 보유하면서까지 말이죠. 솔직히 저도 서울 생활이 버겁게 느껴지던 때라, "그래, 한번 해보자." 싶었고, 춘천으로 내려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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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원물 시장을 경험하니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 열린 ‘유기농 감자학회’에서 다양한 감자 품종을 직접 보고 나서 확신이 들었죠.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감자의 풍미를 알리고 싶다. 단순히 원물로만 팔 게 아니라, 강원도만의 정체성을 담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어야겠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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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릴 때부터 도시와 농촌이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서로 연결된 방식으로 살아가는 게 더 지속가능한 길이라고 생각해 왔거든요. 시골에서 자라면서 몸으로 체득한 가치였기 때문에, 그 확신이 더 강하게 다가왔어요. 그때부터, '감자밭'이라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미션은 이미 정해졌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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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자빵’을 만들기까지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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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처음엔 ‘보라밸리’ 품종의 감자로 1년이나 걸려 다이어트 간편식 분말 ‘ 예뻐보라’를 만들었고요. ‘핑크세레스’라는 농장 카페도 열었어요.
초반부터 3~4억 원 정도의 연매출을 기록할만큼 나름 성공적인 로컬 카페였는데요. 1년 반쯤 운영하다 보니, 처음 가졌던 목표가 흐릿해진 게 느껴졌어요. 너무 많은 걸 담으려다 보니, 정작 본질이 흐려진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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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즈음, 어릴 때부터 아버지와 늘 이야기했던 ‘감자빵’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곧장 평창의 로컬 베이커리 ‘ 브레드메밀’의 최효주 대표님을 찾아가 빵 만드는 법을 배웠죠. 아침 6~7시부터 빵을 만들고 먹어보는 생활을 2년 정도 하며, 거의 200가지의 빵을 시도해봤어요. 춘천 닭갈비를 접목한 빵, 고구마·감자·마늘을 넣은 ‘고감마빵’ 같은 실험도 해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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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시도 후에, 홍상기 셰프님께 “감자 본연의 맛과 특색을 살린 감자빵을 만들고 싶다”고 부탁드렸어요. 다양한 품종의 감자를 써보고, 익히는 방식도 달리하며 레시피를 다듬었죠. 지금의 감자빵 레시피는 초기와 많이 다르지만, 2가지의 토종 감자 원물이 듬뿍 들어간 감자 모양의 감자빵이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드디어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종자의 다양성을 지키면서도 농촌의 고부가가치 제품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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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2. 첫 해 매출 25억 원을 만든 울퉁불퉁한 '감자빵'의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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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자빵은 첫 등장부터 반응이 뜨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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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감자빵을 처음 선보였어요. 감사하게도 출시 직후 반응이 뜨거웠고, 불과 3개월 만인 6월, 백화점에 입점할 정도로 매출이 급격히 성장했죠. 하지만 정작 그때는 사업이 잘된다는 걸 실감할 겨를조차 없었어요. 너무 바빴거든요. 멀리서 일부러 찾아와 기다려주시는 고객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에 온 정신이 집중돼 있던 시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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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쉬는 시간도 없이 빵만 만들었어요. 화장실 갈 틈조차 없을 정도였죠. 당시엔 공장도 없었고, 모든 과정을 직접 손으로 빚어야 했어요. 한 사람당 하루 700개씩 만들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정말 극한이었죠. 수요가 너무 많아서 구매 제한을 둘 수밖에 없었는데, 어떤 고객은 옷을 여러 번 갈아입고 다시 줄을 설 정도로 감자빵을 원하셨어요. 그만큼 많은 고객들의 감사한 사랑을 받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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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자빵이 이렇게 빠르게 '대박'이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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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감자를 꼭 빼닮은 재미있고 귀여운 비주얼에, 다양한 품종의 감자가 더해져 맛까지 뛰어났던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간 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품종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강조하려 했는데, 정작 고객들은 ‘맛있고 귀여운 빵’으로 우리를 기억하더라고요.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무겁게 브랜드에 녹이는 게 아니라, 핵심 가치를 담되 고객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게 중요하구나." 깨달았죠. 이런 이유로 감자밭은 지금까지 퀄리티는 엄격하게 지키면서도, 특유의 정감 있고 재치 있는 브랜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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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중요한 건, ‘춘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빵’이라는 희소성이었어요. 이게 인기를 더 가속화시킨 것 같아요. 사실 감자빵이 잘된 이후로 납품이나 가맹 의뢰가 수도 없이 들어왔어요. 하지만 ‘춘천에서만 먹을 수 있는 감자빵’이라는 특색을 지키고 싶었어요. 마치 도쿄에 가면 꼭 사오는 디저트가 된 '도쿄 바나나'처럼 말이죠. 단순히 제품을 많이 파는 것보다, 감자밭이 가진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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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자빵의 인기와 더불어, 2020년 대기업의 표절 논란이 떠오르면서 곤혹스러운 일을 겪기도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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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신 부분이 있어서 꼭 짚고 넘어가고 싶어요. 감자밭이 대기업과 큰 갈등을 빚었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사실 이 일은 비교적 원만하게 해결됐어요. 우선, ‘감자빵’이라는 품목 자체는 우리가 만들기 전부터 존재했어요. 단팥빵이나 크림빵처럼요. 하지만 감자밭의 감자빵이 가진 차별점은 감자 원물이 빵의 약 30%를 차지한다는 점이었죠. 일반적으로 원물 기반 빵(예: 딸기빵)에 원물이 1%만 들어가도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우리는 감자를 듬뿍 넣어 감자 모양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이 대기업에서 그대로 출시된 거예요. 그리고 저는 지역의 명물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내가 어떤 마음으로 감자빵을 만들었는지” 장문의 편지를 남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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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진심을 전하면 판매를 중단해 줄 거라 믿고 쓴 편지였어요. 그리고 그 진심이 통했습니다. 그 글을 본 상무님이 직접 찾아오셨고, 여러 차례 미팅 끝에 결국 판매를 중단해주셨어요.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큰 갈등이 아니라,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해결된 일이었죠. 물론 이 일을 계기로 감자밭을 더 많은 분들이 알게 됐고요. 무엇보다도, 기존에 우리의 진심을 알아봐 주고 응원해 주셨던 고객님들의 힘을 크게 실감한 계기였어요.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으로 승부를 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주변 상황에 휘둘려 대척점을 만들고 싸우는 것보다, 우리 브랜드의 본질에 집중하는 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걸요. 예를 들어, 자녀가 학교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언성을 높여 싸우기보다 침착하게 대처하면서도 자녀 양육이라는 본질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브랜드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문제가 생겨도, 본업을 잊고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우리만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력으로 인정받는 게 결국 가장 강력한 전략이라는 걸 감자밭을 운영하며 온몸으로 배웠어요. 이제는 그 어떤 일이 생겨도, 감자밭이 지켜야 할 길이 무엇인지 더 확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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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자밭의 감자빵만이 가진 오리지널리티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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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안 쓰일 수는 없지만,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해요. 오직 “우리 고객이 만족하는가”에 집중하는 거죠. 여전히 중요한 고객 리뷰는 제가 가장 빨리 발견할 정도로 저는 고객 리뷰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결국, 고객 만족에 집중해 최선을 다하면 오리지널리티는 자연스럽게 지켜진다고 믿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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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식품을 만들면서 불량률을 0%로 유지하는 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해요. 아무리 철저하게 관리해도, 하루에 3만 알, 한 달에 60만 알, 1년에 약 720만 알의 감자빵을 만들고 있기에 불량이 나오기 마련이죠. 하지만, 항상 긴장해야 하는 것은 고객 한 분에게는 단 한 알의 감자빵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그 한 알로 우리 브랜드를 평가하고 이해하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하나 최상의 품질로 깨끗하게 생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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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3.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위한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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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감자밭 축제'라는 이름이 아닌, '춘천 감자 축제'도 주최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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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감자밭의 농산물 친구들이 마치 놀이공원의 캐릭터처럼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동시에 농부들이 얼마나 힘들게 수확하는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러다 문득 ‘감자 캐기 대회를 열어볼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하루 종일 쪼그려 앉아 감자를 캐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직접 경험하면서, 농촌을 더욱 가깝고 유쾌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어요. 도시에서는 농산물의 소중함을 쉽게 잊어버리잖아요. 그래서 직접 흙을 밟고, 땀 흘리며 감자를 캐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어요. 무엇보다도 감자밭의 유쾌한 브랜드 정체성과도 딱 맞는 기획이었죠.
그래서 감자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로컬 축제 같은 형태로 스몰브랜더와 협력하여 ‘ 제1회 춘천 감자 축제’를 열었어요. 감자 많이 캐기, 감자 무게 맞추기, 감자 나르기처럼 감자를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구성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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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3만 원을 내고 참여한 100명 전원이 노쇼 없이 참석했어요. 게다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1,000만 건 이상의 노출을 기록했고요. 예상보다 반응이 훨씬 뜨거웠어요. 덕분에 축제 이후 두 달 동안 쿠팡 베이커리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성과까지 이어졌어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와 연결된 강력한 경험을 만들어낸 순간이었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니, 올해도 ‘제2회 춘천 감자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멍때리기 대회’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 궁극적으로는 지역민들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예요. “강원도에서 되게 재밌는 거 한다더라!” 이 한마디만 들어도 충분해요. 감자밭이 하는 모든 일들이 결국 즐거운 방식으로 지역과 농업의 가치를 전하는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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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지역의 특색은 로컬 브랜드를
오래도록 지속시키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이자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 브랜드가 아직 어리고 작을지라도,
지역이 가진 이야기와 개성은
무척 다채롭고 풍부하죠!
이 강력한 자산을 영리하게 활용해,
브랜드에 매력적으로 녹여내보세요.
도시에서 만들어진 브랜드보다
빠르게 눈에 띄는 일이 만들어질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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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노력
/ 로컬 브랜드의 정체성 / 감자밭이 꿈꾸는 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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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레터 written by smallbr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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